'2025 한국을 빛낸 한국인 대상' 김규린 쉐프 최연소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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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쉐프스쿨에 김규린 학생이
한국언론연합회와 선데이뉴스신문,
월간 선데이 뉴스가 공동 주최한
'2025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K-셰프'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만 14세, 최연소 수상을 하였습니다!
국내 요리대회와 상하이 국제 요리대회에서
종합대상, 서울시장상, 국회의장상, 국회의원상,
금메달 3개, 은메달 3개, 동메달 1개, 디플로마 3개를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았습니다.
김규린 학생은 조리 주니어 국가대표 발탁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제과제빵 서바이벌 방송쪽으로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 나이에 열심히 노력한 김규린 셰프에게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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